기보-전북은행, ‘소재·부품 산업 혁신성장 금융지원’ 협약

입력 2019-12-26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술보증기금은 전북은행과 '소재ㆍ부품산업 혁신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재ㆍ부품산업 영위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맞춤형 협업체계를 구축해 소재ㆍ부품 전문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창출과 혁신성장을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지원 대상기업은 △소재·부품산업 영위기업 △혁신성장분야기업 △새만금 산업단지 입주기업 등이다. 기보는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통해 총 260억 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은행은 기보에 13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기보는 전북은행의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대상기업에 △보증비율(100%) 우대 △보증료(5년간 매년 0.2%포인트) 감면해준다.

기보 관계자는 "협업을 통해 강소기업들의 일자리창출과 혁신성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핵심 소재 및 부품 분야의 강소기업 육성과 기술자립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470,000
    • +0.47%
    • 이더리움
    • 3,52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17%
    • 리플
    • 2,119
    • +1.78%
    • 솔라나
    • 131,200
    • +4.29%
    • 에이다
    • 396
    • +3.66%
    • 트론
    • 501
    • +0%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40
    • +0.62%
    • 체인링크
    • 14,870
    • +3.05%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