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LA 아닌 토론토행, 류현진♥배지현 출국 현장 모습은?

입력 2019-12-25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캐나다 토론토로 떠났다.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 2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캐나다 토론토로 출국했다.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류현진은 23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간 8000만 달러(약 929억4000만 원)에 입단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류현진은 메디컬테스트를 받고,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 현지에서 입단 기자회견도 소화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배지현은 현재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 5월과 6월 사이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2: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33,000
    • +1.3%
    • 이더리움
    • 3,417,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38%
    • 리플
    • 2,107
    • +0.57%
    • 솔라나
    • 126,500
    • +0.96%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75%
    • 체인링크
    • 13,730
    • +0.88%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