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S 연예대상’ 전현무♥이혜성, ‘해투’ 연인→시상식까지 ‘대상’ 질문에 웃음만

입력 2019-12-22 1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화제의 연인’ 전현무 이혜성 커플이 한자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21일 열린 ‘2019 KBS 연예대상’ 2부에서는 이혜성 아나운서가 방송인 장성규와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이혜성은 백색 드레스를 입고 ‘우수상 코미디부문’ 시상자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 아래에서는 전현무가 부드러운 미소로 이를 지켜봤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는 5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이 K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라는 것이 끈끈한 연결고리가 됐다. 그러한 만큼 KBS 시상식에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혜성은 ‘누가 대상을 탈 것 같으냐’라는 질문에 웃음으로 일관했다. 남자친구 전현무가 대상 후보에 올랐지만 “올해는 후보가 너무 쟁쟁하다. 장성규 씨도 내년엔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2019 KBS 연예대상’에서는 KBS2의 인기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아빠들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4,000
    • +1.16%
    • 이더리움
    • 3,110,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18%
    • 리플
    • 2,079
    • +1.22%
    • 솔라나
    • 130,300
    • +1.16%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35%
    • 체인링크
    • 13,600
    • +2.41%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