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장국영 초콜릿 '투유' 업그레이드 출시

입력 2019-12-19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온은 일명 ‘장국영 초콜릿’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초콜릿 투유의 라인업을 확장하고 품질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투유 브랜드를 대표했던 ‘판’ 초콜릿을 ‘투유 우유초콜릿’으로 5년만에 재출시하고,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쉘 타입의 초콜릿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기존 투유 미니 초콜릿도 기존 대비 카카오 함량을 높였다. 더불어 전 제품에 프랑스 목초 우유를 사용해 품질을 업그레이드했다.

‘투유 우유초콜릿’은 프랑스 목초우유를 20% 함유해 고소하고 진한 우유 맛을 살렸다. 편의점 기준 60g 제품 한 개의 가격은 1500원.

‘투유 카페라떼’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우유 초콜릿과 진하고 쌉쌀한 예가체프 커피시럽이 조화를 이룬 쉘 타입의 센터필링 초콜릿이다.

‘투유 미니’는 한입에 먹기 편하고 휴대하기 쉽도록 미니사이즈로 포장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우유초콜릿’, 곡물 퍼프와 히말라야 소금을 넣어 바삭한 식감과 단짠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런치’ 등 2종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도 넓혔다.

1987년 출시된 투유는 진한 초콜릿 맛과 ‘사랑을 전할 땐 투유’라는 감성마케팅으로 8~90년대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특히, 홍콩 배우 故 장국영 씨가 출연한 드라마 형식의 광고가 화제를 모으며 국내 대표 초콜릿으로 자리잡았다.

(오리온)
(오리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49,000
    • -0.4%
    • 이더리움
    • 3,24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12,000
    • -1.92%
    • 리플
    • 2,103
    • -0.52%
    • 솔라나
    • 128,400
    • -0.85%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3
    • +0.95%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29%
    • 체인링크
    • 14,440
    • -0.89%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