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父子의 신뢰도 지표 “매장 맡기지 않았을 것”

입력 2019-12-17 2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사람이 좋다')
(출처=MBC '사람이 좋다')

이연복이 자신과 같은 길을 걷겠다고 한 아들의 꿈을 반대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연복은 17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아들이 운영 중인 부산의 식당을 찾았다. 이연복이 등장하자 주방의 각자 위치에서 일을 하던 이연복 아들과 직원들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은 아들이 요리사를 하겠다고 했을 때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무시 받던 직업이었고 12시간 이상을 꼬박 주방에 갇혀 휴일도 없이 일해야 하는 직업이라 아들의 꿈을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연복 아들은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항상 믿고 맡겨주셔서 뿌듯하다”며 “저를 믿지 않으면 매장을 절대 맡기지 않으실 분이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9,000
    • +0.19%
    • 이더리움
    • 2,61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
    • 리플
    • 1,726
    • -0.06%
    • 솔라나
    • 111,800
    • +3.04%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73%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4
    • -6.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