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천문학자 발견한 별과 외계행성 이름은 ‘백두’와 ‘한라’

입력 2019-12-17 1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천문학자가 발견한 별과 외계행성 '백두'와 '한라' 그래픽 이미지. (사진제공=한국천문연구원)
▲국내 천문학자가 발견한 별과 외계행성 '백두'와 '한라' 그래픽 이미지. (사진제공=한국천문연구원)

우리 천문학자가 발견한 별과 외계행성에 백두와 한라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국제천문연맹(IAU)은 1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전 세계 외계행성 이름 짓기’ 결과를 발표했다.

IAU가 올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2015년에 이어 두번째로 어미별과 외계행성 이름을 짓는 캠페인을 벌인 결과, 110개국에서 36만건이 제안됐다. 우리나라는 올해 처음 참여했다.

이병철 박사 등이 2015년 9월 한국천문연구원 보헌산 천문대 망원경을 이용해 발결한 별 ‘8UMi’와 외계행성 ‘8UMi b'도 이름 짓기 대상에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12,000
    • -1%
    • 이더리움
    • 4,371,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884,500
    • -0.28%
    • 리플
    • 2,841
    • -1.73%
    • 솔라나
    • 189,700
    • -1.81%
    • 에이다
    • 535
    • -1.11%
    • 트론
    • 456
    • +2.24%
    • 스텔라루멘
    • 314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40
    • -1.04%
    • 체인링크
    • 18,220
    • -1.09%
    • 샌드박스
    • 234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