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정주천 "알아갑시다", 박영선·봉영식 "또 봐요"…인생3막 청신호

입력 2019-12-17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연수와 박영선, 그들의 소개팅남

(출처=MBN 방송화면 캡처)
(출처=MBN 방송화면 캡처)

박연수와 박영선의 인생 제3막에 청신호가 켜졌다. 소개팅남 정주천과 봉영식이 각각 남다른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내면서다.

17일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가 재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박연수가 정주천과, 모델 박영선이 봉영식과 둘만의 시간을 갖는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두 남자는 상대 여성에게 달콤한 시간들을 선사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박연수는 정주천과 함께 캠핑장을 찾아 특별한 저녁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각자 서로를 위한 요리를 준비했고, 식사 후 속내를 터놓으며 대화했다. 박연수는 "잘해주는 건 고마운데 상황이 다르다 보니 벽이 느껴진다"라고 말했고, 정주천은 "앞으로 서로 마음을 알아가면 된다"라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였다.

박영선의 소개팅남 봉영식은 로맨틱한 말들로 박영선을 휘어잡았다. 그는 "말을 하면 그림에 뭘 흘리는 것 같아 (박영선을)보고만 있었다"라거나 "다음에 만날 때는 조금만 더 드시라"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12,000
    • -0.25%
    • 이더리움
    • 3,480,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1.11%
    • 리플
    • 2,097
    • +0.43%
    • 솔라나
    • 130,100
    • +2.76%
    • 에이다
    • 391
    • +2.62%
    • 트론
    • 508
    • +0.79%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0.71%
    • 체인링크
    • 14,690
    • +2.51%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