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9차 특판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1종 공모

입력 2019-12-17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19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 규모의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특판상품 1종을 공모한다. 자동조기상환 시 세전 연 5.7%, 리자드상환 시 세전 연 8.55% 수익이 지급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유진투자증권 사내모델이 해당 상품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19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 규모의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특판상품 1종을 공모한다. 자동조기상환 시 세전 연 5.7%, 리자드상환 시 세전 연 8.55% 수익이 지급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유진투자증권 사내모델이 해당 상품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리자드스텝다운형 ELS 특판상품 1종을 공모한다.

17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 규모의 ELS 상품을 공모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제319회 ELS’는 리자드 스텝다운 형태의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아홉 번째 특판상품으로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 일본니케이225지수(NIKKEI225),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유진투자증권은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상품보다 수익률과 안정성을 강화한 특판 ELS를 지난 9월부터 발행해 오고 있다.

이번 ‘제319회 ELS’는 발행 후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와 한 차례 리자드 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시 수익률은 세전 연 5.7%이며 리자드상환 수익률은 세전 연 8.55%다.

스텝다운형 구조에 따라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5.7%의 수익과 함께 조기상환이 이뤄진다.

만기평가일(36개월)에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세전 17.1% 수익률로 만기상환 된다. 노낙인(No Knock-in) 구조이며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일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또 ‘제319회 ELS’는 한 차례 리자드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12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이뤄지지 않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차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세전 연 8.55%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김규환 유진투자증권 금융상품실장은 “아홉 번째 특판 상품인 이번 ELS는 한 차례 리자드상환 기회가 제공 돼 1년 이내 조기상환 될 가능성이 높다”며 “또 쿠폰 수익률도 양호해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10만 원 단위 증액)이며 자세한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지점 및 고객만족센터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3: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7,000
    • +0.12%
    • 이더리움
    • 3,441,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29%
    • 리플
    • 2,129
    • +1%
    • 솔라나
    • 127,500
    • -0.08%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94%
    • 체인링크
    • 13,820
    • +1.25%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