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빛가람 에너지통합관리 플랫폼 국토부 장관 표창

입력 2019-12-11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전 본사 전경.
▲한전 본사 전경.

한국전력은 11일 전북 전주시에서 열린 제1회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에서 빛가람 에너지통합관리 플랫폼 사업이 혁신도시 우수사례로 인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빛가람 에너지통합관리 플랫폼은 한전에서 개발한 에너지 특화 스마트시티 운영플랫폼으로, 도시 내 에너지(전기·수도·가스·난방)의 계획·운영·거래를 통합 관리해 도시의 에너지효율을 향상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플랫폼이다. 올해 9월 에너지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스마트시티 플랫폼 단체표준으로 제정된 바 있다.

한전은 지난달부터 나주혁신도시에 위치한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에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를 구축하고 도시 에너지 공급·소비현황을 통합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 시흥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2018년9월~2022년12월)에 참여하고 있고,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에너지플랫폼 구축·실증 연구개발(R&D)(2019년5월~2022년5월)에도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준호 한전 에너지신사업처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전의 에너지통합관리 플랫폼을 국가시범도시에 적용하여 정부의 스마트시티 정책에 부응하고 스마트시티 확산에 기여할 것”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16,000
    • +0.22%
    • 이더리움
    • 3,094,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72%
    • 리플
    • 2,018
    • +0.25%
    • 솔라나
    • 125,900
    • +1.29%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5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19%
    • 체인링크
    • 13,180
    • +3.13%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