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25.91p, 하락세 (▼1.95p, -0.31%) 지속

입력 2019-12-10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에도 지속 하락 중이다.

1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95포인트(-0.31%) 하락한 625.91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855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85억 원을, 기관은 415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1.1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숙박·음식(+0.74%) 전기·가스·수도(+0.7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운송(-4.9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 밖에도 사업서비스(+0.58%) 금융(+0.0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1.08%) 농림업(-1.01%) 오락·문화(-0.8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치엘비가 2.88% 오른 10만2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제약(+1.31%), CJ ENM(+0.74%)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젬백스(-11.86%), 케이엠더블유(-3.32%), 에스에프에이(-2.57%)는 하락세다.

그밖에 쎄미시스코(+23.87%), 티움바이오(+21.80%), 노터스(+13.1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태웅로직스(-23.13%), 진매트릭스(-14.37%), 젬백스(-11.86%) 등은 하락 중이다. 지엘팜텍(+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452개, 하락 종목은 765개이며 나머지 121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2원(+0.10%)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97원(-0.06%), 중국 위안화는 169원(+0.0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대표이사
    김기호, 이석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덕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17,000
    • +3.34%
    • 이더리움
    • 3,110,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3.29%
    • 리플
    • 2,100
    • +3.81%
    • 솔라나
    • 131,600
    • +4.2%
    • 에이다
    • 403
    • +4.95%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2.04%
    • 체인링크
    • 13,620
    • +3.5%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