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2019 마켓리더 대상]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해외채권형펀드로 안정성ㆍ수익성 실현

입력 2019-12-11 18:04 수정 2019-12-12 08:22

이투데이대표이사상, 해외채권형펀드부문

▲이창구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사진제공=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이창구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사진제공=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강화된 위험관리 기준으로 개발한 해외채권형 펀드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 위험 최소화로 최근 업계의 화두인 펀드 부실화 사태를 방지했다는 평가다.

신한BNPP운용은 시장 흐름의 변화를 먼저 읽고 2~3년 전부터 중위험ㆍ중수익 상품을 확대하는 전략을 취해왔다. 특히 신한BNPP H2O글로벌본드펀드 시리즈는 해외채권형편드가 시장의 관심을 받지 못하던 시기인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1년 만에 9600억 원 수준으로 운용되고 있다.

이 상품은 올해 해외채권형펀드 가운데 독보적인 13.4%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7월 말 피투자펀드의 20% 투자한도 제한으로 소프트클로징(잠정 판매중단)을 시행했고, 10월 말 한시적으로 판매를 재개해 1200억 원의 자금이 추가 유입된 후 다시 소프트클로징할 정도로 안정적 수익률 기반의 고객 선호상품으로 등극했다.

신한BNPP운용은 상품 개발 시 강화된 위험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다양한 자산과 전략의 중위험ㆍ중수익 신상품을 개발하면서도 금융지식이 약한 일반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할 경우 전문투자자용 사모펀드에 비해 한층 강화된 위험관리 기준을 세웠다. 이를 통해 리테일 투자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하는 전략이다.

신한BNPP운용 관계자는 “해외에서 운용 중인 펀드 중 우수한 펀드를 발굴해 국내 고객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해외펀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첫 번째 상품으로 올해 업계 최고의 히트 상품인 신한BNPP H2O 글로벌본드펀드를 출시했으며 앞으로도 영역별 최고의 상품을 적시에 출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0,078,000
    • -0.44%
    • 이더리움
    • 665,000
    • +5.3%
    • 리플
    • 763
    • +54.32%
    • 라이트코인
    • 97,150
    • +1.84%
    • 이오스
    • 3,906
    • +14.45%
    • 비트코인 캐시
    • 346,800
    • +11.87%
    • 스텔라루멘
    • 179.9
    • +53.58%
    • 트론
    • 39.03
    • +20.56%
    • 에이다
    • 184.5
    • +1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0
    • +9.36%
    • 대시
    • 106,600
    • +5.96%
    • 이더리움 클래식
    • 7,685
    • +12.68%
    • 177.6
    • +21.15%
    • 제트캐시
    • 85,500
    • +10.32%
    • 비체인
    • 17.82
    • +6.39%
    • 웨이브
    • 8,435
    • -6.74%
    • 베이직어텐션토큰
    • 274
    • +10.35%
    • 비트코인 골드
    • 11,250
    • +8.28%
    • 퀀텀
    • 3,225
    • +10.34%
    • 오미세고
    • 4,660
    • +5.68%
    • 체인링크
    • 17,040
    • +4.99%
    • 질리카
    • 26.56
    • +4.9%
    • 어거
    • 17,520
    • +2.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