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케이엠제약, 중국 진출로 수출 증가 전망...‘13% 강세’

입력 2019-12-1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엠제약이 중국 진출로 실적 호조가 전망되면서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케이엠제약은 전일 대비 13.54%(365원) 오른 30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민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케이엠제약은 “최근 중국 최대 유통업체 뱅가드와 미니스톱, Hi-24 편의점에도 뽀로로 치약과 칫솔을 입점했다“며 “현재는 광동성과 해남성 등 일부 지역에만 입점하지만 영역이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현재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으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과 제조자개발생산(ODM) 공급을 준비 중”이라며 “중국 진출과 더불어 내년 수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강일모, 백승원(BAIK BRIAN SEUNG WON)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2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5,000
    • +1.17%
    • 이더리움
    • 3,110,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68%
    • 리플
    • 2,041
    • +0.84%
    • 솔라나
    • 127,200
    • +1.92%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89
    • +1.03%
    • 스텔라루멘
    • 259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0.53%
    • 체인링크
    • 13,280
    • +3.27%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