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 이미자vs딸 정재은, 이혼이 남긴 상처

입력 2019-12-10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출처=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가수 이미자, 정재은 모녀는 미묘한 애증관계가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이미자가 오늘(10일) KBS '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여전히 정정하고 아름다운 근황이 팬들에게 안도를 안겼다.

이미자는 평소 음악을 사랑하는 모범적인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미자는 과거 이혼을 한 이력이 있다. 어머니의 재능을 이어 받은 딸이자 엔카가수 정재은은 어머니와 자주 만나며 살진 않았음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07년 한 방송에서 "2살 때 부모님의 이혼 후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던 중 7살에 외할아버지가 아버지 몰래 어머니의 집에 데려가 사흘을 동안 지냈던 것이 어머니와 첫 만남"이라며 이후에도 어머니와 별다른 왕래를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미자는 1941년생의 나이로 여전히 왕성한 현역 가수로 활동 중이다. 1959년 노래 '열아홉순정'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올해 데뷔 60주년을 맞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KAI 2대 주주 굳혔다…최대주주 오르면 기업결합 다시 심사
  • “트럼프, 김정은 먼저 만나고 중간선거 후 2차 회담 가능성”
  •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속 집단대출은 ‘껑충’⋯ 8월 들어 1조원 넘게 늘어
  • 조선·철강 노사 험로…HD현대重 파업 기로·포스코 특별감독 압박
  • 단독 영풍·MBK측 박유경 ‘두 경력’ 복병…국민연금 판단 주목 [고려아연 주총 전운]
  • K뷰티 주문 폭증에 설비증설 속도전⋯ODM업계 투자 반년 새 ‘두 배’
  • 미국, 한 달만의 공습 재개에 이란 즉각 반격…호르무즈 다시 ‘전운’ [종합]
  • 히말라야 대홍수 사망자 800명 돌파⋯네팔 시신 집단 매장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8.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29,000
    • -0.67%
    • 이더리움
    • 3,376,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340,600
    • -0.18%
    • 리플
    • 1,886
    • -3.03%
    • 솔라나
    • 142,100
    • -2.54%
    • 에이다
    • 270
    • -3.57%
    • 트론
    • 465
    • -1.9%
    • 스텔라루멘
    • 243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3.68%
    • 체인링크
    • 15,580
    • -1.95%
    • 샌드박스
    • 48.09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