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GM과 美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

입력 2019-12-05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이터 통신 보도…LG화학 "확인 불가"

LG화학과 제너럴모터스(GM)가 미국 오하이오주에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양사는 로즈타운(Lordstown) 지역에 각각 10억 달러(약 1조2000억 원) 이상씩, 총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이날 중 합작 서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GM은 지난 9월 배터리 셀(cell) 생산 시설을 로즈타운 지역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화학은 2009년 나온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인 쉐보레 볼트의 배터리를 단독 공급하는 등 GM과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그동안 신설 공장의 합작 파트너 후보로 거론됐다.

LG화학 관계자는 "고객사 관련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9,000
    • +6.22%
    • 이더리움
    • 3,072,000
    • +7.0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3.4%
    • 리플
    • 2,065
    • +4.45%
    • 솔라나
    • 130,900
    • +4.22%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29
    • +3.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08%
    • 체인링크
    • 13,460
    • +5.4%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