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알볼로,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외식업 유일 참가

입력 2019-12-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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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전시 부스 현장. (사진제공=피자알볼로)
▲피자알볼로 전시 부스 현장. (사진제공=피자알볼로)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는 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제 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하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문 전시 축제다.

올해는 ‘서울 에디션(Seoul Edition)’이라는 주제 아래 국내ㆍ외 유명 디자이너 포함 2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피자알볼로는 외식 업체 중 유일하게 참가해 이목을 끌고 있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자체 상품인 깔라만시 워터 ‘날水있어’(이하 날수있어)와 MD 제품을 공개했다.

‘날수있어’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 고객을 위해 기획된 음료다. 다이어트와 소화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 현장에는 피자알볼로의 피자와 ‘날수있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현장 방문객들은 음료의 새콤달콤한 맛이 피자와 좋은 궁합을 이룬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2020 캘린더, 다이어리 등 MD 제품 판매와 동시에 이벤트를 통해 MD 제품 패키지인 ’알집’을 무료로 증정하는 자리를 마련해 방문객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피자알볼로만의 브랜드 스토리에 대해 고객이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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