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대표이사 등 경영진 자사주 1만5000주 장내매수

입력 2019-12-05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톤은 김종서 대표이사와 경영진들이 자사주 1만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5일 밝혔다.

김종서 대표이사를 비롯한 아톤 경영진 1명은 각각 1만3000주와 2000주를 4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를 통해 김 대표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 수는 총 143만6622주(지분율 33.28%)로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톤 주가는 성장 잠재력에 비해 과도하게 하락했다"며 "경영진들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 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는 핀테크 보안 솔루션 외에도 핀테크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해 고객에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솔루션 제품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종서, 우길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92,000
    • +4.27%
    • 이더리움
    • 3,474,000
    • +8.29%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2.62%
    • 리플
    • 2,347
    • +10.6%
    • 솔라나
    • 140,500
    • +4.46%
    • 에이다
    • 430
    • +7.77%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66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3.68%
    • 체인링크
    • 14,630
    • +4.87%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