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입력 2019-12-0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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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은 삼성증권과 3000억 원 규모로 맺은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것이다. 해지 예정일은 4일이다.

해지 후 신탁재산은 현금과 실물(자사주)로 반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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