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2019 한국의 경영대상’ 2관왕 달성

입력 2019-12-0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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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 종합대상, 고객가치 최우수상 수상 … 고객가치 최우수상은 6년 연속 수상

▲ 지난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열린 ‘2019 한국의 경영대상’시상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이 ‘회적 가치 종합대상’과 ‘고객가치(Dominant of the Value) 최우수상’ 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 인천국제공항공사)
▲ 지난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열린 ‘2019 한국의 경영대상’시상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이 ‘회적 가치 종합대상’과 ‘고객가치(Dominant of the Value) 최우수상’ 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사회적 가치 종합대상’과 ‘고객가치(Dominant of the Value)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공사는 이번 수상으로 고객가치 부문 최우수상을 6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대상’은 올해로 32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상으로,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고객의 존경과 신뢰를 받는 기업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은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힘입어 단기간에 세계적인 공항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며, 이번 수상도 국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인천공항공사는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는 바람직한 공기업의 롤모델을 정립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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