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영ㆍ호남 지역 사회공헌 활동 실시

입력 2019-12-03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디야커피)
(사진제공=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는 연말을 맞아 부산 동구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겨울나기 물품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겨울나기 물품 지원은 이디야커피가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사회공헌 행사 ‘이디야의 동행’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디야커피 영남사무소 임직원들은 부산 동구청에 김치 1000㎏, 쌀 1000㎏,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지원받은 겨울나기 물품들은 부산 동구의 취약계층 이웃 400가구에 전달된다.

6일에는 전남 광주지역의 미혼모 보호시설 인애복지원에 이디야커피 호남사무소 임직원들이 방문해 세탁기, 건조기 등의 가전제품과 자사 음료 및 스낵제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이어간다.

인애복지원은 임신한 미혼여성을 보호하고 출산 후 자립을 돕는 시설이다. 이디야커피는 2017년부터 영유아와 산모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복 등의 물품을 후원해 왔다.

이디야커피는 겨울나기 물품 기부 외에도 광주, 대구 발달장애인 센터, 청각장애인 후원기관인 청음회관을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적 자립을 위한 바리스타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는 3000호점을 오픈한 국내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년 연말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며 “나눔의 온정이 우리 사회 곳곳에 빠짐없이 퍼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2,000
    • -0.44%
    • 이더리움
    • 3,44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44%
    • 리플
    • 2,138
    • +0.28%
    • 솔라나
    • 128,500
    • +0.63%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81
    • -1.64%
    • 스텔라루멘
    • 259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51%
    • 체인링크
    • 13,980
    • +1.08%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