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상임감사에 안연환 세무사

입력 2019-11-29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연환 신임 상임감사. (출처=서울교통공사)
▲안연환 신임 상임감사. (출처=서울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는 공사 신임 상임감사에 안연환 세무사(법학박사)가 12월 2일자로 임명된다고 29일 밝혔다. 신임 감사 임기는 2022년 12월 1일까지 3년간이다.

신임 안연환 감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를 거쳐 동 대학원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해 한국세무사회 이사,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을 역임했다.

또 서울시 산하 감사위원회 감사위원으로서 공무원 직무감사와 청렴도 향상을 위한 혁신대책을 관장하는 등 경영, 재무, 감사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세무사고시회장 시절 서울시에 ‘마을 세무사’ 제도를 제안하기도 했다.

안 감사는 “하루 750만 수송 인원이 오가는 서울 지하철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꼼꼼하고 철저히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0: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90,000
    • -0.36%
    • 이더리움
    • 3,147,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2.48%
    • 리플
    • 2,018
    • -2.51%
    • 솔라나
    • 125,500
    • -1.41%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73%
    • 체인링크
    • 14,110
    • -1.81%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