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 신기술금융 우수 투자사 시상

입력 2019-11-29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시너지아이비투자 정안식 대표이사,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 노영석 대표이사, 여신금융협회 김주현 회장, 포스코기술투자 심동욱 대표이사, 한국성장금융 이녹형 과장 (사진제공=여신금융협회)
▲(왼쪽부터)시너지아이비투자 정안식 대표이사,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 노영석 대표이사, 여신금융협회 김주현 회장, 포스코기술투자 심동욱 대표이사, 한국성장금융 이녹형 과장 (사진제공=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협회는 제4회 신기술금융 우수 투자사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포스코기술투자 심동욱 대표가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자로 선정됐다. 또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 노영석 대표와 시너지아이비투자 정안식 대표가 여신금융협회장 표창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최근 3년간 펀드결성과 투자실적, 펀드수익률, 신기술금융업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수여한다. 올해는 민간 중심의 벤처생태계 조성과 신기술금융업 발전에 기여한 출자기관 임직원에 대한 여신금융협회장상이 신설됐다. 이 부분 수상자는 한국성장금융 이녹형 과장이 선정됐다.

김주현 여신협회장은 “매년 신기술금융 우수투자사를 선정해 신기술금융업권의 활성화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혁신창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신기술금융업권의 투자환경 개선 및 규제완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75,000
    • +0.02%
    • 이더리움
    • 2,689,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63,300
    • +0.28%
    • 리플
    • 1,686
    • -2.37%
    • 솔라나
    • 122,900
    • -0.16%
    • 에이다
    • 266
    • -4.66%
    • 트론
    • 497
    • +0.81%
    • 스텔라루멘
    • 289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3.72%
    • 체인링크
    • 11,940
    • -0.91%
    • 샌드박스
    • 74.65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