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권봉석 LG전자 사장

입력 2019-11-28 1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새 최고경영자(CEO)에 권봉석 사장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권 사장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LG전자에 입사해 전략, 상품기획, 연구개발, 영업, 생산 등 사업전반의 밸류 체인(Value Chain)을 두루 경험하며 사업가의 길을 밟아왔다.

권 사장은 모니터사업부장, MC상품기획그룹장, (주)LG의 시너지팀장, MC/HE사업본부장 등을 거치는 등 기술과 마케팅 역량을 겸비하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융합형 전략가로 평가받고 있다.

◇출생연도 1963년

◇학력

△부산 대동고 △서울대 산업공학(학사) △알토대 MBA

◇주요 약력

△1987. 01 LG전자(당시 금성사) 사업기획실 입사

△1994. 02 산호세지사

△2001. 07 모니터사업부 경영기획

△2005. 01 웨일즈법인장

△2007. 01 모니터사업부장(부장)

△2011. 01 미디어사업부장(상무)

△2012. 01 MC사업본부 상품기획그룹장(전무)

△2014. 01 ㈜LG 시너지팀장

△2014. 12 LG전자 HE사업본부장(부사장)

△2018. 01 HE사업본부장(사장)

△2018. 12 MC/HE사업본부장

△2019. 12 CE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만 4조원 팔아치운 기관 투자자⋯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한 한주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WSJ “SK하이닉스 ADR, 과도한 프리미엄...AI 거품 징후” [마켓핫]
  • 물가 잡으려다 5년…유류세 인하, 출구가 안 보인다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국힘, 선거비용 397억원 반환 여부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26,000
    • +0.84%
    • 이더리움
    • 2,836,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315,100
    • +2.57%
    • 리플
    • 1,616
    • +0.5%
    • 솔라나
    • 111,400
    • +2.3%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2.77%
    • 체인링크
    • 12,800
    • +4.23%
    • 샌드박스
    • 67.2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