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0.18p, 하락(▼7.21p, -1.11%)마감. 개인 +812억, 기관 -368억, 외국인 -452억

입력 2019-11-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2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21포인트(-1.11%) 하락한 640.1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812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368억 원을, 외국인은 452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0.5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기타서비스(+0.0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교육서비스(-2.18%)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부동산(-1.80%) 운송(-1.76%) 사업서비스(-1.4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3.73%), 백화점(+1.96%), 국내상장 중국기업(+0.49%), 방위산업(+0.47%), IT(+0.4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교육(-1.83%), 엔터테인먼트(-1.55%), PCB생산(-1.44%), NFC(-1.43%), 탄소 배출권(-1.17%)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메디톡스가 2.21% 오른 30만9300원에 마감했으며, 고영(+1.59%), 제넥신(+0.37%)이 상승한 반면 에이치엘비생명과학(-8.04%), 에이치엘비(-7.43%), 메지온(-4.59%)은 하락했다.

그 외에도 코리아에스이(+18.88%), 제이웨이(+17.04%), 알톤스포츠(+16.2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노터스(-25.75%), 엔에스엔(-14.01%), 메가엠디(-13.72%)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토박스코리아(+29.85%), 우리기술(+29.7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0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836개 종목이 하락, 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9원(+0.13%)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77원(-0.20%), 중국 위안화는 168원(+0.0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고광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남상우, 한용해(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81,000
    • -2.52%
    • 이더리움
    • 3,070,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6%
    • 리플
    • 2,055
    • -2.65%
    • 솔라나
    • 128,700
    • -4.24%
    • 에이다
    • 387
    • -5.15%
    • 트론
    • 439
    • +3.78%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3.86%
    • 체인링크
    • 13,310
    • -4.31%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