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봉천동 새진3차아파트 601호

입력 2019-11-28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3년 준공 18가구 규모 아파트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18-27 새진3차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18-27 새진3차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18-27 새진3차아파트 6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3년 12월 준공된 1개동 18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6층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99㎡다.

낙성대동 주민센터 서쪽 인근에 위치한 물건으로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과 업무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과 서울대입구역 사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남부순환로와 관악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관악구청과 경찰서, 소방서 등이 가깝고 단지 남쪽으로 덕수공원과 낙성대공원이 조성돼 있다. 서울대입구역을 중심으로 영화관과 쇼핑센터를 비롯한 각종 업무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인헌초등학교, 서울청룡초등학교, 문영여자중·고등학교 등이 있다.

새진아파트의 81㎡는 지난 9월 4억4700만 원에 거래됐다. 현재 시세도 이와 비슷한 수준이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5억2500만원의 1회차 입찰에서 유찰된 후 최저가 4억2000만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12월 4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 사건번호 2019-1022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26,000
    • -1.75%
    • 이더리움
    • 2,522,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293,200
    • -2.14%
    • 리플
    • 1,679
    • -1.64%
    • 솔라나
    • 105,500
    • -2.76%
    • 에이다
    • 229
    • -4.58%
    • 트론
    • 497
    • -1.58%
    • 스텔라루멘
    • 297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60
    • -4.43%
    • 체인링크
    • 11,530
    • -2.86%
    • 샌드박스
    • 79.36
    • -3.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