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트로메딕, 마이크로의료로봇연 세계최초 암 표적 나노로봇 개발..공동연구기관 부각 '강세'

입력 2019-11-27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트로메딕이 속한 연구기관에서 세계최초 암 표적 초미세 나노로봇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인트로메딕은 전일 대비 135원(3.59%) 오른 3895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은 전일 최은표 전남대 기계공학부 교수팀이 직경 10~20나노미터(㎚) 자석입자를 뭉쳐 고형암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직경 100㎚ 다기능성 의료용 나노로봇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전일 밝혔다.

나노로봇은 약물 과투여로 인한 부작용이 많은 약물 치료법이나 정밀도와 민감도가 떨어지는 나노입자 기반 약물전달시스템(DDS) 등과 같은 단편적인 기술을 넘어 고형암을 보다 효과적으로 진단 및 치료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모델과 실용화 방안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인트로메딕은 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 회원사로 캡슐내시경 기술 제공하고 있으며 전 심한보 대표이사가 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 내 마이크로의료로봇산업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2,000
    • +2.28%
    • 이더리움
    • 3,531,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5.4%
    • 리플
    • 2,147
    • +0.8%
    • 솔라나
    • 129,900
    • +2.28%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7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27%
    • 체인링크
    • 14,030
    • +1.0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