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의 걸어보고서’ 할랄가이즈, 현지 평균 5~7달러→국내는?

입력 2019-11-26 2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할랄가이즈 )
(출처=할랄가이즈 )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 할랄가이즈가 등장했다.

정해인은 26일 방송된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뉴욕의 맛집으로 꼽히는 할랄가이즈를 찾았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 등장한 할랄가이즈는 뉴욕 한복판에서 신화 같은 존재로 자리매김한 푸드트럭이다. 뉴욕 3대 맛집으로 꼽히는 할랄가이즈는 1990년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퀘어에서 시작했다. 맛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자이로, 치킨, 팔라펠 등 미국에서 대중화된 중동음식을 판매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할랄(HALAL)'은 아랍어로 '(신이) 허용하다'는 뜻이다. 평균 가격은 5달러에서 7달러 정도이다.

국내에도 오픈한 할랄가이즈는 이태원점, 강남점, 홍대점 등 총 3곳에 위치해있다. 가격은 7900원~11900원 사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00,000
    • +2.33%
    • 이더리움
    • 2,615,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3.25%
    • 리플
    • 1,740
    • +2.41%
    • 솔라나
    • 108,200
    • +4.95%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9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53%
    • 체인링크
    • 12,050
    • +1.86%
    • 샌드박스
    • 88.19
    • +15.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