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코스모,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입력 2019-11-26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대표, 다나카 코스모오일 대표 등 참석

▲(왼쪽부터)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대표, 이영우 현대코스모 대표, 다나카 일본 코스모오일 대표가 26일 현대코스모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왼쪽부터)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대표, 이영우 현대코스모 대표, 다나카 일본 코스모오일 대표가 26일 현대코스모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는 일본 코스모오일와의 합작법인 현대코스모가 25일 창립 10주년을 기념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대표와 다나카 일본 코스모오일 대표를 비롯한 양사 직원들이 참석했다.

현대코스모는 현대오일뱅크와 일본 정유사인 코스모오일이 2009년 11월 5:5 합작으로 설립한 석유화학사다.

충남 대산에 있는 BTX공장에서 파라자일렌 등 석유화학제품을 연간 160만 톤(t) 규모로 생산한다.

제품은 주로 중국에 수출한다. 올해 3분기까지 13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대표는 “양사 간 협력이 현대코스모를 통해 큰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그간 쌓아온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영업 및 글로벌사업까지 협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48,000
    • +0.58%
    • 이더리움
    • 3,462,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9%
    • 리플
    • 2,137
    • +1.38%
    • 솔라나
    • 128,000
    • +0.23%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06%
    • 체인링크
    • 13,910
    • +1.0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