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열린의사회, 베트남 라오스에서 19번째 의료봉사

입력 2019-11-24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1월20일부터 25일까지 라오스 방비엥으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떠난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 자원봉사자들이 주민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제주항공)
▲지난 11월20일부터 25일까지 라오스 방비엥으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떠난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 자원봉사자들이 주민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열린의사회와 함께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엔주 방비엥(Vang Vieng)에서 19번째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2011년부터 9년째 아시아지역에서 인술을 펼치고 있는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는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열린의사회 소속 의사, 약사, 간호사, 의료기사의 등 의료진과 제주항공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29명이 참여했다.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는 2011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9년간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아시아 각 지역에서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주항공은 의료진의 항공이동 편의와 함께 자원봉사단을 꾸려 현지에서 공동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한 덕분에 열린의사회와 함께 9년간 19번의 의료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제주항공은 인천~라오스 비엔티안 노선에 주 7회 일정으로 운항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56,000
    • -1.43%
    • 이더리움
    • 2,720,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327,100
    • -0.49%
    • 리플
    • 1,603
    • -2.14%
    • 솔라나
    • 110,300
    • -2.56%
    • 에이다
    • 235
    • -3.69%
    • 트론
    • 474
    • -0.63%
    • 스텔라루멘
    • 270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1.44%
    • 체인링크
    • 12,180
    • -2.64%
    • 샌드박스
    • 70.12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