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겨울왕국 모바일 게임 내놨다

입력 2019-11-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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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 이미지.  (사진제공=넷마블)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 이미지.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은 북미 자회사 잼시티가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겨울왕국과 겨울왕국2를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드로이드와 iOS 플랫폼으로 출시된 이 게임은 겨울왕국 시리즈의 안나와 엘사, 올라프와 함께 퍼즐을 풀고 성을 장식하며 왕국을 탐험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다.

이 게임은 겨울왕국을 테마로 한 3매칭 방식의 퍼즐 게임이다. 아렌델 왕국을 탐험하고 퀘스트를 풀어나가는 것이 게임의 목표이며 장소와 캐릭터, 스토리라인은 원작 겨울왕국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이용자는 원작의 스타일로 만들어진 장소들을 직접 개조하고 장식할 수 있으며, 게임을 진행해 나가며 엘사와 안나가 속한 가문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크리스 디울프 잼시티 CEO는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원작의 인기 캐릭터인 엘사와 안나, 올라프와 함께 하는 새로운 스토리를 통해 이용자가 새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며 “겨울왕국의 수많은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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