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 세계 주요 통신사업자에게 5G 성공 경험 전파

입력 2019-11-22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T)
(사진제공=KT)
(사진제공=KT)
(사진제공=KT)

KT는 21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Global 5G Operator Forum’ 발표를 통해 전 세계 주요 통신사업자들에게 KT의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 구축 및 서비스 상용화 경험을 전파했다고 22일 밝혔다.

‘Global 5G Operator Forum’은 O-RAN Alliance, NGMN, GTI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전 세계 주요 통신ㆍ방송사업자의 CTO가 참석해 각국의 5G 추진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텔레콤, 차이나 유니콤, 중국방송네트워크 중국의 주요 통신방송사업자와 도이치 텔레콤, 텔레포니카, 바하티 에어텔, 싱텔, KDDI 등 전 세계 각국의 주요 통신사업자가 참여했다.

KT 발표자로 나선 이선우 인프라연구소장은 지난 4월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5G 네트워크와 서비스 제공 현황을 공유했다. 본 행사에 참석한 전 세계 주요 통신사업자들에게 한국과 KT의 앞선 5G 기술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향후 5G 발전과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의 진화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참석한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텔레콤, 차이나 유니콤, 중국방송네트워크 등 중국의 주요 통신방송사업자와 도이치 텔레콤, 텔레포니카, 바하티 에어텔, 싱텔, KDDI 등의 사업자들과 함께 '5G 진흥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개방형/지능형/에너지친화형/소프트웨어 기반 5G 사회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을 선언했다.

KT 융합기술원 인프라연구소 이선우 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전 세계 사업자들에게 KT의 5G 서비스 출시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주요 해외 사업자들의 5G 계획을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버티컬 산업을 비롯한 5G B2B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모델과 기술을 발굴하는데 있어, 개방형/지능형/소프트웨어 기반 네트워크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런 점에서 금번 공동선언을 통해 전 세계 사업자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T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5,000
    • -0.05%
    • 이더리움
    • 2,697,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36%
    • 리플
    • 1,438
    • -2.11%
    • 솔라나
    • 103,600
    • +0.19%
    • 에이다
    • 283
    • -2.08%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0.37%
    • 체인링크
    • 11,550
    • -0.94%
    • 샌드박스
    • 58.03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