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96.6p, 하락(▼28.72p, -1.35%)마감. 기관 +2643억, 개인 +2533억, 외국인 -5708억

입력 2019-11-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72포인트(-1.35%) 하락한 2096.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643억 원을, 개인은 253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570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섬유·의복(+0.3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업(+0.0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2.42%) 비금속광물(-2.1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전기·전자(-2.00%) 기계(-1.95%) 건설업(-1.70%)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금(+0.2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3.41%), 전자결제(-3.25%), 엔터테인먼트(-2.77%), LBS(-2.64%), PCB생산(-2.5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92% 내린 5만10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LG생활건강이 1.65% 오른 123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NAVER(+0.29%)가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4.07%), 삼성전자우(-2.95%), SK하이닉스(-2.18%)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금호에이치티(+28.48%), 신성통상(+14.83%), 서원(+9.5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상상인증권(-10.07%), 필룩스(-7.06%), 진원생명과학(-6.9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성안(+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2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750개 종목이 하락, 3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8원(+0.65%)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5원(+0.54%), 중국 위안화는 167원(+0.5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9,000
    • +1.02%
    • 이더리움
    • 3,440,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43%
    • 리플
    • 2,055
    • +0.2%
    • 솔라나
    • 125,200
    • +0.81%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96%
    • 체인링크
    • 13,790
    • +0.8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