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강원, 내일 양양-제주 신규취항…첫 날개짓

입력 2019-11-2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월 도전 세 번 만에 ‘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취득한 플라이강원이 첫 항공기를 띄운다.

강원 양양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은 22일 오후 3시 양양공항 여객터미널 2층에서 양양-제주 노선 취항식을 개최한다. 양양-제주 노선은 오전과 오후 하루 2회 운행된다.

취항식은 플라이강원 취항 경과 보고, 양양공항 활성화 유공자 포상,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양군과 플라이강원은 취항식에 앞서 오전 10시에 양양군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외국인 맞춤형 관광자원 개발 시 상호 협력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 인재 우대 △관내 숙박업소 및 음식점 연계 활용 방안 등이다.

플라이강원은 12월부터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국제선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2020년부터 일본·대만·동남아 등 국내외 31개 도시를 향한 하늘길 개척에 나선다.

이를 위해 플라이강원은 2022년까지 항공기 10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4,000
    • -0.4%
    • 이더리움
    • 3,411,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37%
    • 리플
    • 2,068
    • -1.01%
    • 솔라나
    • 129,600
    • +1.25%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2.03%
    • 체인링크
    • 14,600
    • +1.11%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