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육성 시뮬레이션 ‘애프터라이프’ 정식 출시…사전예약 30만 명 기록

입력 2019-11-21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프터라이프 스크린샷 캡쳐.  (사진제공=NHN)
▲애프터라이프 스크린샷 캡쳐. (사진제공=NHN)

NHN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애프터라이프’를 양대 마켓에 정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애프터라이프는 여성향 캐릭터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이다. 유저는 20명의 캐릭터들을 관리하는 ‘사신’으로 불리며 일종의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 사신들을 도와 구천을 떠돌아다니는 원혼들을 정화시켜 소원을 이루게 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각 캐릭터들은 국내 대표 성우 20명이 모여 목소리를 직접 연기했다. 엄상현, 남도형, 심규혁 등 유명 성우들이 참여해 아름다운 스토리의 전개 과정을 풀 보이스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대중적인 장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시작한 ‘애프터라이프’의 사전예약자수는 3주 만에 3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애프터라이프는 모두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공식 브랜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25,000
    • +0.47%
    • 이더리움
    • 3,525,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2.9%
    • 리플
    • 2,116
    • +1.88%
    • 솔라나
    • 130,400
    • +4.15%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503
    • -0.2%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1.37%
    • 체인링크
    • 14,800
    • +4.15%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