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더마 엘라비에’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

입력 2019-11-20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휴메딕스)
(사진제공=휴메딕스)

휴메딕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더마 엘라비에’가 중국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

휴메딕스는 더마 엘라비에가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NMP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NMPA 위생허가는 중국 화장품 시장에 정식으로 진출, 유통망을 확보하고 매출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다.

이번에 위생허가를 취득한 제품은 총 8종으로, 더마 엘라비에의 대표 제품인 기초 스킨케어 5종과 마스크팩 1종, 앰플 2종이다.

더마 엘라비에는 제약원료 수준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연구개발 및 생산된 히알루론산을 핵심성분으로, 제약 및 생체 고분자 응용 기술력이 접목된 고기능성 성분을 더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피부 본질적인 고민을 해결하고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건강하고 이상적인 피부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에는 2017년 론칭해 온라인몰, 면세점 등에서 판매 중이다.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중국 화장품 사업 추진을 위한 초석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제품력을 인정받은 더마 엘라비에 대표 제품들의 중국 위생허가 취득을 추진했다” 면서 “10월 씨케이에이치건강산업과 체결한 본계약도 발빠르게 전개해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인지도와 영향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30,000
    • +0.06%
    • 이더리움
    • 3,380,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375,100
    • +2.94%
    • 리플
    • 1,853
    • +1.04%
    • 솔라나
    • 144,400
    • +0.56%
    • 에이다
    • 317
    • +0.96%
    • 트론
    • 450
    • +1.12%
    • 스텔라루멘
    • 256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0.8%
    • 체인링크
    • 17,410
    • +0.4%
    • 샌드박스
    • 77.17
    • -4.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