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그룹 임원부인회, 한센인 위한 김장 봉사활동

입력 2019-11-1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센인 거주시설 성 라자로 마을서 김장 담그기

▲삼천리그룹 임원부인회가 성 라자로 마을에서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천리)
▲삼천리그룹 임원부인회가 성 라자로 마을에서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천리)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그룹의 임원부인회가 19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한센인 거주시설 성 라자로 마을을 방문해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삼천리그룹 임원부인회 30여 명은 본격적인 겨울철이 오기에 앞서 300여 포기의 김장을 직접 담가 성 라자로 마을에 전달했다. 성 라자로 마을은 무의탁 한센인들이 생활하는 공동체다.

삼천리그룹 임원부인회는 지난 2007년부터 10년 넘게 한 해도 빠짐 없이 동절기를 앞두고 방문해 한센인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임원부인회는 2003년 삼천리그룹 임원부인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모임으로 봄과 여름에는 아동양육시설 안양의 집에서 환경개선활동을, 겨울에는 한센인 공동체 성 라자로 마을에서 김장 담그기를 진행하는 등 어머니의 온정으로 소외계층을 돕는 데 동참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찬의, 유재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5]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0,000
    • -1.83%
    • 이더리움
    • 3,155,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29%
    • 리플
    • 1,974
    • -2.9%
    • 솔라나
    • 119,800
    • -3.39%
    • 에이다
    • 366
    • -5.18%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4
    • -4.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0.04%
    • 체인링크
    • 13,130
    • -3.46%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