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위, 예술인 권리보장법 제정 촉구

입력 2019-11-18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 문화예술노동연대, 성폭력반대연극인행동, 여성문화예술연합 소속 예술인들이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예술인의 지위 및 권리보장에 관한 법률'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 문화예술노동연대, 성폭력반대연극인행동, 여성문화예술연합 소속 예술인들이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예술인의 지위 및 권리보장에 관한 법률'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는 1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블랙리스트 사태 재발 방지와 예술인 권리 보호를 위한 '예술인의 지위 및 권리보장에 관한 법률(예술인 권리보장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 법안 하나에 문화예술인들의 표현의 자유 보장, 예술노동권의 보장, 성 평등에 기초한 안전한 창작환경 보장이 응축돼 있다"며 "이 법을 통과시킬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하루빨리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서 우선 통과를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 김영주 의원은 지난 4월 예술표현의 자유와 예술인의 직업적 권리 보호를 법률로 규정하는 예술인 권리보장법을 대표 발의했고, 현재 이 법안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소위 심사를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4,000
    • +0.1%
    • 이더리움
    • 3,416,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4.97%
    • 리플
    • 2,027
    • -3.01%
    • 솔라나
    • 135,900
    • +2.49%
    • 에이다
    • 300
    • -3.54%
    • 트론
    • 475
    • +0%
    • 스텔라루멘
    • 266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59%
    • 체인링크
    • 16,010
    • -0.99%
    • 샌드박스
    • 50
    • -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