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포크 하우스 매물 6억 6천만원"…이효리·이상순 효과 여전

입력 2019-11-18 0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도 열풍 불렀던 이효리·이상순 부부 효과 여전?…킨포크 하우스 화제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방송에서 소개된 킨포크 하우스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킨포크 감성 유행이 여전한 모양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도에서 살 집을 구하는 신혼 부부의 의뢰가 그려졌다.

이날 신혼 부부의 의뢰에 노홍철과 박하선은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킨포크 감성을 담은 매물을 찾았다.

방송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킨포크 하우스 관련 키워드가 노출되는 등 소개된 건물은 시청자들의 많은 반향을 이끌어낸 모양새다.

이 같은 제주도 킨포크 하우스의 화제성은 지난 2017년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제주도 신혼부부 생활 공개에 불었던 '킨포크 라이프'·'제주도 한 달 살기' 열풍이 여전함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한편 해당 건물은 뛰어난 주변 경치와 해수욕장까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이점에 6억 6000만원이라는 다소 높은 매매가가 책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9,000
    • -0.23%
    • 이더리움
    • 3,02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75%
    • 리플
    • 2,015
    • -0.93%
    • 솔라나
    • 126,500
    • -0.94%
    • 에이다
    • 385
    • +0%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3.14%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