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군산에 '취업·창업지원' 청년뜰 개소

입력 2019-11-15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노동부 (이투데이DB)
▲고용노동부 (이투데이DB)

군산 지역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도와주는 센터가 15일 문을 열었다.

고용노동부는 군산시 등과 함께 이날 군산상공회의소에서 '청년뜰' 개소식을 가졌다.

군산상공회의소에 설립된 청년뜰은 군산시가 고용부의 ‘청년 센터 운영 사업(26억 원)’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 혁신 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24억5000만 원)’ 예산을 지원 받아 설립한 센터다.

청년뜰은 청년 센터와 창업 센터의 복합 명칭으로 군산시의 명칭 공모를 통해 정해졌으며 앞으로 지역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복지·문화 공간도 제공한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박종필 고용부 청년고용정책관은 “고용 위기 지역인 군산시에 지자체와 중앙부처가 함께 청년 취창업 공간을 만든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청년뜰을 지역 청년들에게 널리 알리고 공간 활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77,000
    • -3.45%
    • 이더리움
    • 3,260,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4.93%
    • 리플
    • 2,145
    • -3.68%
    • 솔라나
    • 132,100
    • -5.1%
    • 에이다
    • 402
    • -4.96%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2.19%
    • 체인링크
    • 13,680
    • -5.91%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