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4차 아시아펀드표준화포럼 참가

입력 2019-11-14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임출 한국예탁결제원 전무는 13일 AFSF에 참석해 "글로벌 펀드거래 활성화에 대한 면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한국예탁결제원)
▲박임출 한국예탁결제원 전무는 13일 AFSF에 참석해 "글로벌 펀드거래 활성화에 대한 면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태국에서 개최된 제4차 아시아펀드표준화포럼(AFSF)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시아 10개국 50여명의 중앙예탁결제회사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포럼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진행됬다. 이 자리서 아시아 펀드시장의 국경 간 거래를 위한 제도개선 필요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예탁결제원은 펀드 후선업무 및 실무절차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펀드넷의 현황과 향후 발전방향 및 전자투표 서비스 지원 현황 등을 소개했다.

또 미국예탁결제원(DTCC), 국제예탁결제기구인 유로클리어(Euroclear)와 클리어스트림(Clearstream),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도이치은행이 자문기관으로 참석해 글로벌 펀드시장의 현황과 국경 간 펀드거래를 위한 연구사례 등을 발표했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시아 지역의 국경 간 펀드거래 활성화에 대비해서 차질 없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5,000
    • -1.73%
    • 이더리움
    • 3,170,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557,500
    • -9.42%
    • 리플
    • 2,069
    • -2.04%
    • 솔라나
    • 127,100
    • -1.55%
    • 에이다
    • 375
    • -1.32%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2.1%
    • 체인링크
    • 14,200
    • -1.93%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