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2019 증권파이낸싱 포럼’ 개최

입력 2019-11-01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증권대차시장의 발전방향과 글로벌 동향 논의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31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2019 KSD 증권파이낸싱 포럼’을 개최했다.(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31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2019 KSD 증권파이낸싱 포럼’을 개최했다.(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달 31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2019 KSD 증권파이낸싱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8회를 맞은 이 포럼에는 홍콩거래소, HSBC 등 홍콩 주요 금융기관과 국내 증권회사의 증권대차거래 종사자 약 1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는 ABN Amro Clearing H.K의 발레리 로씨(Valerie Rossi) 글로벌 총괄본부장의 ‘글로벌 및 아시아 대차시장 동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은 후 글로벌 대차시장 트렌드와 한국 증권대차시장의 발전방향에 대해 참가자 간 자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환영사에서 “올해 예탁결제원은 대이행 적립금을 신설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 주력했으며, 내년에도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고 상시적인 스트레스테스트 체계를 구축하는 등 증권대차거래의 활성화와 안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2,000
    • -1.56%
    • 이더리움
    • 3,382,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68%
    • 리플
    • 2,062
    • -2.09%
    • 솔라나
    • 124,500
    • -2.2%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34%
    • 체인링크
    • 13,710
    • -1.15%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