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신테카바이오 2만1500원(2.38%↑)ㆍ메드팩토 3만6500원(1.39%↑) 마감

입력 2019-11-11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3일 연속 상승했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호가 2만1500원(2.38%)으로 지난주에 이어 상승폭을 키웠고 테라젠이텍스 계열사로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와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각각 3만6500원(1.39%), 5만6250원(0.45%)으로 올랐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과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는 보합을 나타냈다.

제조업 관련 주로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 나인테크가 1만4000원(7.69%)으로 강세를 보였고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개발 업체 제너럴바이오는 1만5700원(-1.57%)으로 3일 연속 하락했다.

범 현대 계열사 관련 주로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6만3000원(-0.79%)으로 밀렸으며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과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보합세를 보였다.

그 밖에 종합 IT 서비스 기업 LGCNS가 3만5750원(0.70%)으로 상승세였고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과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는 각각 5900원(-0.84%), 3만500원(-0.81%)으로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87,000
    • -0.79%
    • 이더리움
    • 3,420,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1%
    • 리플
    • 2,073
    • -1.99%
    • 솔라나
    • 131,200
    • +0.54%
    • 에이다
    • 392
    • -1.51%
    • 트론
    • 507
    • +1%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2.38%
    • 체인링크
    • 14,700
    • -0.8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