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에 김영균·정희순 교수

입력 2019-11-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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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욱제 유한양행 부사장, 정희순 교수, 김영균 교수, 장준 대한 결핵 및 호흡기 학회 회장. (사진제공=유한양행)
▲왼쪽부터 조욱제 유한양행 부사장, 정희순 교수, 김영균 교수, 장준 대한 결핵 및 호흡기 학회 회장. (사진제공=유한양행)

김영균 가톨릭의대 내과 교수와 정희순 서울의대 내과 교수가 '제41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지난 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28차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김영균 교수와 정희순 교수에게 각각 상패, 상금 및 메달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교수와 정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호흡기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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