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대출 신청 고객'…우리은행, 쉬운 용어로 이해도 높인다

입력 2019-11-11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쉬운 용어 사용 캠페인'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용빈도 등을 고려해 30개 단어를 우선 사용한다. 예를 들어 '날인'은 '도장을 찍다'로, '내점'은 '방문'으로, '차주'는 '대출 신청하신 분' 등으로 바꾼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겠다는 손태승 은행장의 의지가 반영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상생할 수 있는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사진제공=우리은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0: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66,000
    • -2.04%
    • 이더리움
    • 2,520,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294,700
    • -0.57%
    • 리플
    • 1,675
    • -1.93%
    • 솔라나
    • 105,500
    • -2.85%
    • 에이다
    • 231
    • -3.75%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6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96%
    • 체인링크
    • 11,490
    • -3.77%
    • 샌드박스
    • 79.08
    • -4.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