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항암제 미국 출시 소식에 상승

입력 2019-11-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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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셀트리온헬스케어)
(사진제공=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항암제 ‘트룩시마’가 미국에서 출시됐다는 소식에 셀트리온 주가가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2000원(1.05%) 오른 1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1.33%)와 셀트리온제약(0.50%)이 상승세다.

전날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트룩시마가 오는 11일 미국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해외 영업을 담당하고 있다.

트룩시마는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킨스 림프종 등의 치료제다. 리툭시맙 성분의 바이오시밀러로는 처음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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