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주요공시] 셀트리온ㆍ코오롱인더ㆍ더블유에프엠 등

입력 2019-11-07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9-11-07 08:05)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한국거래소, ‘조국펀드’ 더블유에프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결정

△[조회공시] 거래소, 한류AI센터에 조회공시 요구

△액토즈소프트, 란샤정보기술과 132억 원 규모 공급계약

△아바코, 3분기 영업손실 9억...전년비 적자전환

△희림, 30억 원 규모 부산 수정동 개발사업 용역계약 해지

△웹스 “종속회사에 29억 원 출자”

△펄어비스, 사옥 신축에 1089억 원 투자

△녹원씨앤아이, 각자 대표체제서 공동 대표체제로 변경

△에스디시스템, 피석훈 대표이사 신규 선임

△CJ프레시웨이, 3분기 영업익 176억...전년비 32.8%↑

△중앙오션 “사중진 외 4인, 주주총회 결의 취소소송 제기”

△유니테스트, 3분기 영업익 145억...전년비 30.4%↓

△넥스트아이, 37억 원 규모 자동검사기 공급계약 체결

△동운아나텍, 3분기 영업익 22억...전년비 흑자 전환

△코텍, 3분기 영업익 107억...전년비 18%↓

△유바이오로직스, 3분기 영업익 12억...전년비 흑자전환

△캠시스, 손자회사에 98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비엠티, 3분기 영업익 15억...전년비 23%↓

△이지케어텍, 3분기 영업손실 17억 원...전 분기 대비 48%↑

△빅솔론, 3분기 영업익 43억...전년비 43.7%↑

△조이맥스, 3분기 영업손실 2억...전년비 적자지속

△위메이드, 3분기 영업익 2억...전년비 흑자전환

△한국테크놀로지, 50억 원 전환사채 발행 결정

△대림산업, 5354억 원 규모 공사 수주

△한온시스템, 보통주 1주당 80원 현금배당 결정

△한진중공업, 700억 원 규모 대형방제선 건조 수주 계약 체결

△일성건설, 423억 원 규모 공사계약 해지

△영진약품, 13일 기업설명회 개최

△경방, 19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세계건설, 993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코오롱인더, 계열사에 132억 원 출자

△동양네트웍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남광토건, 333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F&F, 3분기 영업익 325억 원…전년 동기 대비 89.3%↑

△경동나비엔, 3분기 영업익 92억 원…18.9%↑

△영진약품, 3분기 영업익 37억 원…흑자 전환

△한온시스템, 3분기 영업익 1070억 원…전년 동기 대비 30.5%↑

△코오롱인더, 3분기 영업익 516억 원…전년 동기 대비 69.92%↑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익 1031억 원…전년 동기 대비 40.1%↑

△휴켐스, 3분기 영업익 360억 원…전년 동기 대비 9.2%↓

△영진약품, 13일 기업설명회 개최

△애경산업, 11일 기업설명회 개최

△롯데쇼핑, 12일 기업설명회 개최

△진에어, 14일 기업설명회 개최

△GS, 8일 기업설명회 개최

△동양생명, 11일 기업설명회 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68,000
    • +2.81%
    • 이더리움
    • 3,522,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21%
    • 리플
    • 2,150
    • +1.75%
    • 솔라나
    • 129,900
    • +2.61%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81%
    • 체인링크
    • 14,080
    • +1.96%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