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MMW CMA 금리 연 5.45%로 인상

입력 2008-09-01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1일 실세금리 인상을 반영해 MMW(머니마켓랩) CMA의 금리를 업계 최고인 연 5.45%로 인상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MMW CMA는 랩어카운트 형태로 CMA 자금이 AAA 신용등급의 우량 금융기관 예금과 콜론 등으로 운용돼 안정성이 높고 원금과 이자가 일복리로 재투자돼 연 5.45%의 금리수준(9월 1일 운용기준)에 1년 투자시 금리 가산효과까지 더해져 연 5.60% 수준의 수익률이 돋보이는 상품이다.

즉, 약정기간을 요구하는 적금 방식 CMA와는 달리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면서 업계 최고수준의 금리인 연 5.45%가 제공되는 것이다.

미래에셋증권 영업추진팀 김학태 팀장은 "MMW형 CMA 출시 후 이벤트 차원에서 지난 8월 한 달간 고객분들께 제공해오던 5.45%의 금리를 이번 금리 인상으로 이벤트 후에도 계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자산관리의 시작인 현금관리에 있어 업계 정상의 수익률 제공뿐 아니라 종합자산관리컨설팅을 통해 고객분들에게 진일보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55,000
    • -0.38%
    • 이더리움
    • 3,417,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16%
    • 리플
    • 2,071
    • -1%
    • 솔라나
    • 130,100
    • +1.48%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1.94%
    • 체인링크
    • 14,670
    • +1.38%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