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앤이, 4억 원 규모 어음 미결제로 부도 발생

입력 2019-11-07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코앤이는 예금 부족으로 전자어음 4억4055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고 7일 공시했다. 부도발생은행은 신한은행 광교지점이다.

회사 관계자는 “만기도래 어음의 1차부도 발생(지난 5일) 후 해당 어음금액에 대해 지난 6일까지 결제가 미이행돼 최종 부도처리됐다”며 “이날부로 당좌거래가 정지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2,000
    • +2.1%
    • 이더리움
    • 3,377,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311,700
    • +4.35%
    • 리플
    • 1,804
    • +2.44%
    • 솔라나
    • 139,000
    • +4.59%
    • 에이다
    • 276
    • +3.76%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53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1.46%
    • 체인링크
    • 15,420
    • +4.19%
    • 샌드박스
    • 47.35
    • +2.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