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YTN, M&A 통한 민영화 부각에 '上'

입력 2008-09-01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TN이 정부의 보유지분 매각 가능성으로 M&A 가치가 부각되면서 급등하고 있다.

YTN은 1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60원(14.80%) 뛴 5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YTN에 대해 공기업 지분 매각 가능성으로 인수합병(M&A) 밸류가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민영상 CJ투자증권 연구원은 "YTN의 공기업 지분매각이 실제로 이뤄질 경우 YTN의 주식가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선 단기적으로는 실제로 공기업 보유지분의 시장매각으로 진행될 경우 주식수급 불안정이라는 리스크 요인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장기적으로 보도채널에 대한 대기업 소유완화 및 신문의 방송겸영이 허용될 경우 YTN의 뉴스, 보도 컨텐츠 가치상승에 따른 M&A 밸류 부각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4,000
    • -0.47%
    • 이더리움
    • 3,410,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8
    • -1.1%
    • 솔라나
    • 129,700
    • +1.09%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2.03%
    • 체인링크
    • 14,620
    • +1.0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