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케이코스메틱스, 미국 브랜드 ‘INNBEAUTY PROJECT’ 신제품 출시

입력 2019-11-06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화장품 풀서비스 플랫폼 기업인 씨티케이코스메틱스가 자회사 씨티케이브랜드랩이 투자한 미국 프레스티지 브랜드 INNBEAUTY PROJECT에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INN BEAUTY 설립 초기부터 제품 기획 및 개발 등에 참여해왔다.

INN BEAUTY는 2018년에 런칭한 신규 브랜드로 ALISA METZGER와 JEN SHANE이 공동으로 설립했다.

두 명의 설립자는 과거 씨티케이코스메틱스와 다년간 다수의 프로젝트를 하며 그 역량이 이미 검증된 매니지먼트로 평가받고 있다. ALISA는 로레알, P&G 등 다수의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사에서 14년 간 글로벌 마케터로 일한 경력이 있으며, JEN은 TARTE, BARE ESCENTUALS 등 여러 브랜드에서 12년 간 제품개발을 해 온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 자사몰과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를 하고 있다. 나아가 최근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박시참, 립시 등과 같은 구독형 모델 판매처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활용해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초기 단계부터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브랜드랩을 통한 투자를 통해 Accelerating 역할을 해줄 뿐만 아니라 제품의 기획 및 개발 등과 같은 생산 관련한 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 나아가 미국의 풀필먼트를 통한 재고관리 및 물류까지 전략적 파트너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INNBEAUTY PROJECT의 경우 다년간의 뷰티 업계 전문가들이 설립한 브랜드인만큼 브랜드 컨셉과 스토리 등이 참신하다는 평을 많이 듣는다”며 “향후 글로벌 시장의 젊은층을 타겟으로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씨티케이코스메틱스가 갖고 있는 제품 기획과 개발력을 바탕으로 롱런할 수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로서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77,000
    • -0.09%
    • 이더리움
    • 3,485,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5%
    • 리플
    • 2,082
    • +0.1%
    • 솔라나
    • 128,000
    • +1.91%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1.26%
    • 체인링크
    • 14,440
    • +2.41%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