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실생활 속 위험 보장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 출시

입력 2019-11-05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해상은 온 가족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실생활 맞춤형 보험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2014년 출시된 가정종합보험인 ‘가족모두생활보장보험’에 고객의 요구와 다변화되고 있는 생활 속 위험을 반영해 리뉴얼한 상품으로 주택에 발생하는 사고로 인한 재산손해, 각종 비용손해, 배상책임 등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은 고령화에 따른 고객의 요구를 반영했다. 부모와 조부모에 대한 보장까지 고려해 기존 상품 대비 가입 나이를 확대했다. 늘어난 가입 나이에 따라 노년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낙상사고(골절) 및 상해수술 입원에 따른 간병비 지원 담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거 관련 위험 보장도 강화했다. 주택 임시 거주비의 보장 기간을 기존 4일 이상에서 1일 이상으로 확대해(1~90일) 임시 거주 초기부터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최근 가전제품 소비성향을 반영해 식기세척기,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등을 포함하는 12대 가전제품 고장수리 비용을 담보한다.

여러 명의 가족 모두 피보험자로 설정해 한 개의 증권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피보험자 2인 이상 또는 소재지 2개 이상 가입 시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해상 박재관 장기상품부장은 “이 상품은 일상생활에서 가족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피해를 보장해 주는 상품”이라며 “각종 위험으로부터 가족들의 피해로 인한 손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87,000
    • +1.71%
    • 이더리움
    • 3,43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96%
    • 리플
    • 2,049
    • -0.39%
    • 솔라나
    • 136,400
    • +3.65%
    • 에이다
    • 302
    • -1.31%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68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96%
    • 체인링크
    • 16,000
    • -0.68%
    • 샌드박스
    • 50.14
    • -4.33%
* 24시간 변동률 기준